대한화학회는 이제 단순한 학술 교류의 장을 넘어, 연구와 교육, 정책과 산업, 국내와 세계를
자연스럽게 잇는 연구·교육·정책 선순환의 국가 대표 플랫폼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회원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학회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겠습니다.
학회가 주도하여 국가 R&D의 미래를 설계하고, 연구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 생태계 조성
화학이 '어렵고 낯선 학문'이 아닌 '도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분야'로 인식되도록 교육 시스템의 대전환 추진
학회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대외적인 영향력을 높여, 회원 모두가 자긍심을 느끼는 '열린 공동체' 설립